교통안전공단, 車사고 피해가족 '심리안정 서비스' 지원
SBS Biz 최지수
입력2024.04.12 17:13
수정2024.04.12 17:34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지원 홈페이지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연합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달부터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을 위한 '심리안정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또 올해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운동 처방 영상 및 셀프 케어 앱'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공단은 지난 2000년부터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의 재활과 생계지원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해왔습니다. 지난해까지 약 39만7천명에게 재활보조금과 자녀 장학금 등 6천592억원을 지원했습니다.
공단의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지원 홈페이지(kotsa.or.kr/tvsi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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