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정상회담 공동성명…"美日英 3국, 내년부터 정기 합동훈련"
SBS Biz 배진솔
입력2024.04.11 06:03
수정2024.04.11 06:12
[백악관에서 함께 걷는 미일 정상.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과 일본, 영국이 내년부터 정기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합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어제(10일) 정상회담을 열고, 미-일-영 3국이 정기 합동 훈련을 내년부터 개시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또 미일 양국이 정보와 정찰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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