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정상회담 공동성명…"美日英 3국, 내년부터 정기 합동훈련"
SBS Biz 배진솔
입력2024.04.11 06:03
수정2024.04.11 06:12
[백악관에서 함께 걷는 미일 정상.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과 일본, 영국이 내년부터 정기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합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어제(10일) 정상회담을 열고, 미-일-영 3국이 정기 합동 훈련을 내년부터 개시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정상은 또 미일 양국이 정보와 정찰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2."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3.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4."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5.[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6."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7.통장에 월 97만원 꽂힌다…1.3억 집 주택연금 '무려'
- 8.'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9.[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10.'불닭'으로 삼양 살린 며느리…드디어 회장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