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中과잉생산 억제 필요"…리창 "中생산능력, 세계에 공헌"
SBS Biz 배진솔
입력2024.04.08 05:41
수정2024.04.08 06:02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을 방문 중인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리창 국무원 총리를 만나 중국의 과잉 생산 문제를 재차 제기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리 총리와의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양국의 복잡한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 총리는 미국이 문제 삼은 중국의 태양광 패널·전기차 저가 생산 문제는 시장 원리상 세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세금폭탄 맞느니…SK하이닉스 80% "연금에 넣어달라"
- 2.넥슨, 보상안에도 결국 "공정위로"…'확률조작' 악몽 재연되나
- 3.[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 공식 데뷔 전망
- 4."너무 오래 조정 없었다"…글로벌 증시 '경고음'
- 5.[단독] "주식보상 지급하라"…한화오션 노조 2600명 대규모 소송
- 6.[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시간'이 온다…30일 150%·5일은 억대
- 7.SK하이닉스 대만 TSMC도 제쳤다…"돈 가장 잘 버는 회사"
- 8."트럼프의 조급증"…"美대법 판결, 중간선거 전 못박기"
- 9."올려도 사실 거잖아요"…까르띠에 묻지마 가격인상
- 10.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양산 돌입…원가 경쟁력 확보 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