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中과잉생산 억제 필요"…리창 "中생산능력, 세계에 공헌"
SBS Biz 배진솔
입력2024.04.08 05:41
수정2024.04.08 06:02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을 방문 중인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리창 국무원 총리를 만나 중국의 과잉 생산 문제를 재차 제기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리 총리와의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양국의 복잡한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 총리는 미국이 문제 삼은 중국의 태양광 패널·전기차 저가 생산 문제는 시장 원리상 세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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