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고갈시점 2055년…연금개혁 '재정파' vs. '소득파'
SBS Biz 김경화
입력2024.04.05 11:50
수정2024.04.05 13:00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박명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 정세은 충남대 경상대학 경제학과 교수, 문유진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대표
- 1990년대생부터 국민연금 못 받을까?
- 저출산·고령화 심화…국민연금 고갈시점 2055년
- "이대론 기금 고갈" vs. "전형적인 공포마케팅"
- 지난해 국민연금 가입자 12만 명 감소
- 국민연금 제도 방치땐 기금 고갈 속도 더 빨라져
- 국민연금 개혁 늦출수록 미래 세대 부담 커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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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고령화 심화…국민연금 고갈시점 20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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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민연금 가입자 12만 명 감소
- 국민연금 제도 방치땐 기금 고갈 속도 더 빨라져
- 국민연금 개혁 늦출수록 미래 세대 부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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