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투표는 주권자의 책무…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 행사해달라"
SBS Biz 우형준
입력2024.04.04 12:34
수정2024.04.04 17:07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4일)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만 아니라 책무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0 총선 사전투표가 5일부터 이틀간 전국 3천565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고,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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