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돈나무, 60만명이나 키운다…최대 10만원 '쏠쏠'
SBS Biz 최나리
입력2024.04.02 14:05
수정2024.04.02 14:14
[자료=케이뱅크]
케이뱅크가 지난 11일에 내놓은 ‘돈나무 키우기’ 서비스가 출시 3주 만에 이용자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돈나무 키우기’는 게임 요소를 활용해 재미를 더하고 즉시 현금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출석·임무 수행 보상형 서비스입니다.
최종 성장단계(7단계)까지 돈나무를 키우면 100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돈나무 키우기를 시작하고 수확하기까지 빠르면 3일 만에 가능해 출시 후 3주 동안 60만 명의 고객이 돈나무 총 27만 그루를 키웠습니다.
특히 고객 중 돈나무를 한 번이라도 끝까지 키우고 다시 새롭게 키우기에 나선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아울러 ‘돈나무 키우기’ 출시 이후 케이뱅크의 여수신 상품과 다양한 서비스의 앱 페이지 방문 고객 수가 기존 대비 약 60%가량 증가했습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매일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현금을 받을 수 있는 돈나무 키우기 서비스가 60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앞으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지속 개선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더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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