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뒤늦게 발표된 1113회 로또 당첨자·금액…무슨 일?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3.31 06:34
수정2024.03.31 20:53
로또복권 제1113회 당첨자와 당첨금 결과가 약 90분 늦게 공개되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30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13회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14명으로 각각 19억8743만원씩 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로또는 통상 토요일 오후 8시 40분경 당첨번호가 공개된 뒤 약 10분 안에 당첨자 수와 금액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데 그러나 이날은 오후 10시 25분경에 최종 결과를 올렸습니다.
동행복권 측은 “당첨자 집계는 정상적으로 됐지만 홈페이지 시스템 단순 오류로 지연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1113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11, 13, 20, 21, 32, 4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8’이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26만원"…받자마자 당근에 등장
- 2.티웨이항공 무서워서 타겠나…대만서 착륙 중 바퀴빠져
- 3.연희동 화재에 현대차·BYD 초긴장…"불이 어디서 났나?" [취재여담]
- 4.2030 서울서 집 있으면 '인생성공'…100만이 '무주택'
- 5.[단독] 목표치 초과한 새마을금고, 19일부터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등 중단
- 6.[단독] 역세권 집주인 세금 뛴다…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
- 7."쿠팡은 하고 있잖아"…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풀린다
- 8.새마을금고 어쩌나…5천억 무궁화신탁 부실 경고등
- 9."14일은 고속도로 통행료 냅니다"…KTX 역귀성 요금 할인
- 10.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 만에 풀린다…소상공인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