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소비자 불만 늘어…알리 관련은 3배 ↑
SBS Biz 류선우
입력2024.03.29 18:17
수정2024.03.29 18:25
알리익스프레스를 필두로 한 중국계 이커머스가 국내 시장에 빠르게 침투하면서 소비자 불만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국제 거래 소비자 상담 건수는 1만 9418건으로 전년보다 16.9% 늘었습니다.
특히 해외 직접거래 상담 중D '물품 직접구매' 상담이 전년보다 136% 늘었는데, 알리 관련 상담 건수는 지난해 673건으로 1년 전의 3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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