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 코코아 가격 사상 첫 1만달러도 돌파
SBS Biz 류선우
입력2024.03.27 05:32
수정2024.03.27 09:07
[초콜릿 (AP=연합뉴스)]
코코아 선물가격이 사상 처음 1톤당 1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미 현지시간 26일 코코아 선물 5월 인도분 가격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장 중 톤당 1만 80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전 세계 코코아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서부 아프리카 기후가 악화하고 질병이 확산되면서 코코아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 폭등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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