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여객기 좌석 아래서 실탄이?…반입 경위 수사
SBS Biz 류선우
입력2024.03.24 14:40
수정2024.03.24 20:46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앞둔 여객기 안에서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오늘(24일) 오전 11시 20분쯤 인천발 로마행 대한항공 여객기 내부를 청소하던 작업자가 승객 좌석 아래 바닥에서 9㎜ 구경 수렵용 실탄 1발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실탄 발견 직후 기내 정밀 보안 검색을 진행했으나 다른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실탄과 관련해 일단 대테러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여객기 반입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2.'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3.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4.[단독] LG유플, 868만 유심 원격 업데이트 안내 착수…구형은 불가
- 5.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6.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7.1만피 꿈이었네…국장 떠난 외국인·개미
- 8.1800만원 넣고 2255만원 챙긴다…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전체 신청
- 9.트럼프 관세폭탄 8년…삼성 세탁기, 부품 거래처 70% 미국에
- 10.축의금 10만원 내고도 눈치?…결혼식 비용 3천만원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