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결제' 대세…하루 이용액 8755억원, 15% 증가
SBS Biz 김기송
입력2024.03.18 17:45
수정2024.03.18 18:26
지난해 간편 결제 서비스 하루 평균 이용금액이 전년보다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 결제 서비스 이용건수는 2735만여 건, 이용금액은 8754억 6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건수는 13.4%, 금액은 15% 늘어난 수준입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3월부터 국내 애플페이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증가 폭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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