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서 카드 썼는데'…카드값 못 갚는 사람 확 늘었다
SBS Biz 이민후
입력2024.03.18 07:05
수정2024.03.18 07:27
오늘(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카드 이용액은 1천139조 3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6% 늘어났습니다.
다만, 카드 이용액 증가에도 카드사들의 순익은 소폭 감소했고, 연체율은 9년 만에 최고치로 뛰었습니다.
지난해 카드사의 연체율은 1.63%로 1년 전보다 0.42%p 상승해 2014년 1.69%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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