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째 하락' 코픽스…주담대 변동금리 또 내린다
SBS Biz 오수영
입력2024.03.15 15:11
수정2024.03.15 17:18
지난달 국내외 통화 정책 변화 기대감에 정기예금과 금융채 금리가 떨어지면서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이 되는 코픽스도 석달 연속 내려갔습니다.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1월 3.64%보다 0.04%p 떨어진 3.62%로 집계됐다고 은행연합회가 오늘(15일) 공시했습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기업·SC제일·한국씨티)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들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됩니다.
코픽스는 앞서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 올라 11월엔 4.00%까지 올라갔었지만, 12월부터 상승세가 꺾인 뒤 3개월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주요 시중 은행들은 내일(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오늘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1월 3.64%보다 0.04%p 떨어진 3.62%로 집계됐다고 은행연합회가 오늘(15일) 공시했습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기업·SC제일·한국씨티)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들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됩니다.
코픽스는 앞서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 올라 11월엔 4.00%까지 올라갔었지만, 12월부터 상승세가 꺾인 뒤 3개월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주요 시중 은행들은 내일(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오늘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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