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전기차 17만대 리콜…전기차서 역대 최대 규모
SBS Biz 지웅배
입력2024.03.14 07:46
수정2024.03.14 07:47
[아이오닉6. (자료=현대차 제공)]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가 역대 최대 규모의 리콜에 들어갑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국내 제조사와 스텔란티스, 그리고 테슬라 등 4개 사의 12개 차종 23만여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경우 통합충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제네시스 일부 모델 등 총 16만9천900여대가 리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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