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 올해 상반기 블라인드로 1천137명 신규 채용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3.08 14:15
수정2024.03.08 17:27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1천137명의 농·축협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채용은 나이,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합니다.
농협 관계자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한다"며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열정을 채용 과정에서 평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채용 지원서 온라인 접수는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이며, 다음 달 21일 인·적성과 직무능력검사, 5월 10일 면접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 공고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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