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뉴진스…파리 패션위크 찾은 K팝 스타 '주목'
SBS Biz 최지수
입력2024.03.07 07:21
수정2024.03.07 10:00
[파리 패션위크 샤넬 패션쇼에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 (AFP=연합뉴스)]
올해도 K팝 걸그룹 멤버들이 대거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초청돼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패션 행사인 파리 패션위크의 여성복 컬렉션 발표는 지난달 현지시간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됐습니다.
블랭핑크 리사는 패션위크의 마지막 날인 5일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의 패션쇼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루이뷔통 쇼에는 뉴진스의 혜인도 출석했고, 트와이스의 나연도 현장을 찾았습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5일 샤넬 패션쇼에 참석했고, 지수는 지난달 27일 열린 디올 패션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로제 또한 지난달 27일 생로랑 패션쇼에 참석해 영국 배우 릴리 콜린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아이브의 장원영도 5일 열린 미우미우 패션쇼에 나타나 화제가 됐고 트와이스의 모모와 (여자)아이들의 민니 역시 이 패션쇼에 얼굴을 비췄습니다.
에스파의 지젤은 스페인 명품 브랜드 로에베(LOEWE)의 앰버서더로 발탁돼 지난 1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습니다.
명품 브랜드의 소비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패션계가 10~20대 팬덤이 주를 이루는 K팝 시장을 눈독 들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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