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주식 투자 비중 줄여야"
SBS Biz 고유미
입력2024.03.06 06:43
수정2024.03.06 06:45
웰스파고 웰스 앤드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대럴 크롱크 최고투자책임자는 "주식 투자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크롱크 최고투자책임자는 현지시간 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전반적인 주식 투자 비중을 줄여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나라면 우선 심한 타격을 입고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형주에서 자금을 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4개월 동안 24%의 수익률을 누렸다면 거기서 약간의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며 "현자의 말을 떠올려 보면 강세장은 행복감 속에서 죽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롱크 최고투자책임자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증시 하락을 예상하고 있지 않다"며 "약간의 행복감에 다가가기 시작했는데, 맥락을 올바르게 설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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