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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신고 26% 늘어…대부분 '불법대부'

SBS Biz 이광호
입력2024.03.05 11:20
수정2024.03.05 13:05


지난해 불법 사금융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에 들어온 피해 신고·상담이 전년 대비 26% 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피해 신고·상담은 약 1만4천건으로, 이 가운데 불법대부 관련이 약 1만3천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법 채권추심 관련 신고가 약 2천건으로 79% 늘었고,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관련 신고는 606건으로 약 3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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