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홍콩 ELS 일괄 배상 없다…0~100% 차등"
SBS Biz 김성훈
입력2024.03.05 11:20
수정2024.03.05 11:55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홍콩 H 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 ELS 손실 배상 비율이 0%부터 100%까지 차등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복현 원장은 오늘(5일) 오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계약 취소 사유에 따라 100%에 준하는 배상이 있을 수 있고, 자기책임 원칙에 따라 아예 배상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감원은 오는 11일 '책임분담 기준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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