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자사주 3만8천40주 전량 소각 결정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3.04 17:13
수정2024.03.04 17:13
OCI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 인적분할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3만8천40주를 전량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오늘(4일) 공시했습니다.
감자 후 자본금은 약 449억5천만원에서 약 447억6천만원으로, 발행주식 수는 899만535주에서 895만2천495주로 각각 감소합니다.
OCI는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3만8천40주 전체에 대해 임의·무상 소각할 예정임에 따라 일반주주의 소유 주식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OCI는 인적분할 결정으로 지난해 5월 1일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OCI홀딩스와 신설법인 OCI로 분할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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