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의 인사이트] 1억원 넘보는 비트코인…계속되는 '하이킥'에 시장 활기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3.04 07:44
수정2024.03.04 09:26
■ 재테크 노하우 100분 머니쇼 '송재경의 인사이트'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이번 주 증시 이벤트]
▲4일 (월)
[한국] 한미연합훈련 / 1월 산업활동동향 / 오상헬스케어 공모주 청약(4~5일) / DL건설 상장폐지후 DL이앤씨 변경 상장 / 스마트솔루션즈 정리매매
- 미국물리학회(APS) 3월 회의 - 김현탁 교수 초전도체 관련 발표
- 중국 양회(정협 3/4, 전인대 3/5) 개막
- 국제 기술 전시회 '리프(LEAP)' 개최 - 관련주: 네이버
▲5일 (화)
[한국] 1월 온라인쇼핑동향 발표 / 핵심 광물 국제포럼 개최
- 미국 2월 서비스업 PMI·2월 합성 PMI 확정치 발표(한국시간 오후 11시 45분)
- 미국 대선, '슈퍼 화요일' 진행(민주당, 공화당 각 16개 주 경선 / 대선후보확정)
- 유럽 유로존 2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발표 /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 중국 2월 차이신 종합·서비스업 PMI
▲6일 (수)
[한국] 2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엔젤로보틱스·코칩 수요예측 / 2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인터배터리(InterBattery) 개최(6~8일) / 드론쇼 코리아 개최(6~8일) / 마음AI, 최신 제품 소개 기술 컨퍼런스 / 연우 상장폐지 후 한국콜마 변경상장
- 미국 2월 ISM 비제조업지수 발표(한국시간 오전 0시)
- 미국 2월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한국시간 오후 10시 15분)
▲7일 (목)
- 미국 1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 발표(한국시간 오전0시) / 1월 도매재고지수 발표
- 미 하원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반기 통화정책 증언(한국시간 오전0시) / 미국 바이든 대통령 국정연설
-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한국시간 오전4시)
- 미국 4분기 비농업 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 발표(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결정
- 중국 1~2월 무역수지
▲8일 (금)
[한국] 1월 국제수지 잠정치 발표 - 미 상원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반기 통화정책 증언(한국시간 오전0시)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시한
- 미국 1월 무역수지, 1월 소비자신용지수 발표(한국시간 오전 5시)
- 미국 2월 고용동향보고서(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9일 (토)
- 중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10일 (일)
- 미국 증시 섬머타임 시행
개장 시간: 오후 11시 30분 → 오후 10시 30분
마감 시간: 오전 6시 → 오전 5시
서머타임 시행 기간: 3월 둘째 주 일요일~11월 첫째 주 일요일
[글로벌 증시 리뷰와 분석]
◇ 지난달 미국과 일본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반면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했지만, 낮은 저BPR주 랠리에 제동이 걸리면서 264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우선 글로벌 증시 성적표부터 확인하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펄펄 끓는 美‧日 증시…글로벌 증시 주간 성적표는?
- 나스닥 최고치 마감, 닛케이 장중 4만선 근접
- 일본 증시, 상승 마감…닛케이지수, 사흘 만에 또 최고치
- 주간 월간 증시 상승률 일본 1위
- 독일, 자동차·방산주 상승
- 호주, 금리인하 기대감에 은행·광업주 위주 상승
- 뉴욕증시, AI주 폭등에 S&P500·나스닥 최고 마감
- '밸류업' 못 믿는 개미들 "팔자" 행진
- 밸류업 실망감에도 2월 증시 패닉은 피해
◇ 일본 증시는 거침없이 오르면서 어느새 4만 선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일본 증시 상승세의 원동력인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고요?
- 4만 눈앞에 둔 일본 증시…내국인은 ‘팔자’ 행렬?
- 日 닛케이지수, 3만 980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 닛케이지수 천장이 없다…'4만 고지' 돌파 눈앞
- 일본 증시 상승 속 내국인 매도세 지속
- 일본 증시 상승 원동력 외국인 8주 만에 ‘순매도’ 전환
- "이르면 4월 일본 통화정책 전환 예상" 기대감
- 다카타 BOJ 심의위원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가시권"
- "BOJ 정책 변화에 따라 일본 증시 상승세 둔화될 수도"
◇ 그동안 엔비디아 등 AI 관련 빅테크주들의 주도해 온 뉴욕증시에서 눈에 띄는 건 그동안 소외받았던 중소형주의 반등인데요. 앞으로 미국 중소형주의 추세적 상승 더 기대해 봐도 되는 걸까요?
- 기지개 켜는 미국 중소형주…추가 상승 여력은?
- 미국 시장 변화, 한 달간 중소형주가 대형주 앞서
- "중소형주의 반격은 의미 있는 변화"
- "중소형주 여전히 저평가 매력…규모별 순환매에서 유리"
◇ AI 열풍에 미국 대형주들이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거품이 많다는 논란도 적지 않은데요.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베팅하는 게 오히려 괜찮은 전략일까요?
- 고평가 대형주 vs. 저평가 소형주…어디에 베팅해야?
- 지난 30년간 패시브 자산 급증…액티브 자산 위협
- "대형주에 자금흐름이 유리한 상황"
- "중소형주 이전보다 수급상 상대적으로 불리"
◇ 마침 미국 대통령 선거 여야 후보를 확정 지을 슈퍼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요.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번 대선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 미 대선 앞둔 올해…시장에 미칠 영향은?
- ‘슈퍼 화요일’ 앞두고 바이든, 트럼프에 5%p 뒤져
- 여론조사 결과…트럼프 지지율 48% vs 바이든 43%
- 지난 60년간 대선이 열린 해는 대부분 상승장으로 마무리
- 2000년·2008년 대규모 조정장 발생
- "평균적인 상승장일지 2000년과 유사할지 주목"
◇ AI 관련 빅테크들의 실적 호재에 미국 3대 지수는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죠. 실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앞으로 더 올라갈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큰 상황인데요, 이미 시장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지금 들어가도 괜찮은 걸까요?
- 뉴욕증시, AI 훈풍에 랠리 지속…지금 들어가도 될까
- 엔비디아·MS 등 빅테크 실적 호조에 날아가는 뉴욕증시
- 미국 AI 관련 빅테크의 이익 증가 기대감 높아진 상황
- 장기 이익 추정치 높을수록 그 후 12개월 수익률은 저조
- 장기성장률 기대치와 수익률은 ‘반비례 관계’
◇ 연준이 주목하는 물가지표, 1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까지 발표됐죠. 다행스럽게도 근원 PCE 물가 지수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어느 정도 해소된 상황인데요. 더 이상 이변이 없다면 이제 6월 첫 금리 인하를 기대해 봐도 되는 걸까요?
- ‘근원 PCE’ 2.8%…시장은 6월 금리 인하에 베팅?
- 1월 美 PCE 전년대비 2.4%↑…시장 예상치 부합
- 1월 근원 PCE 물가 전년대비 2.8% ↑
- CPI 깜짝 상승에도 PCE는 전망치 부합
- CPI·PPI 급등으로 PCE 상향 조정해 달성
- 연준의 최대 관심 슈퍼코어 PCE 물가 급등세
- 미 1월 물가 예상 부합…연준 인사 "여름에 금리 인하 적절"
◇ PCE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한 데다 지난 주말 발표한 ISM 제조업지표까지 둔화하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커지는 분위긴데요. 또다시 배드이즈굿 장세가 펼쳐지고 있는 걸까요?
- 부진한 경제 지표…오히려 안도하는 시장?
- ISM 제조업 지표·건설지출 둔화세
-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GDP 성장률 2.1%로 예상
- "시장은 지금 배드 뉴스 이즈 굿 뉴스"
◇ 코인 시장이 아주 뜨겁습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900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죠. 지금 비트코인을 필두로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등하는 상황인데 여기에 필적할 만한 곳이 초콜릿 시장이라고요?
- 파죽지세 비트코인과 닮은꼴 ‘카카오’?
- M7보다 강하다…비트코인 한 달간 40% 상승
- 비트코인 상승세에 거래도 ‘활활’…1억 기대감 증폭
-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 유입 급증
- 반감기 한 달 앞두고 비트코인 ‘하이킥’
- 카카오, 비트코인과 유사한 상승세
- 작황 부진·장기 투자 부진으로 카카오 수급 문제 발생
- 헤지펀드가 카카오 시장 장악…가격 '쥐락펴락'
◇ 중국 경제는 지금 각종 악재에 시달리고 있죠. 지난 1일에는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가 발표됐는데 여전히 기준치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개막되긴 하는데 지금의 더딘 회복세 개선될 여지가 있을까요?
- 중국 2월에도 ‘경기수축’…볕 들 날 올까?
- 회복세 더딘 중국…‘포스트 차이나’ 찾을 기회?
- 中 2월 제조업 PMI 49.1…다섯 달 연속 '경기 수축’
- 세부지표 모두 부진, 서비스업 덕 비제조업만 확장세
- 양회 앞두고 반등한 중국 증시…증권가 "中 부양책 우호적"
-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2월 PMI 50 이상
- ‘공급망 위기’ 글로벌 물류 지도…중국 대신 베트남·인도·멕시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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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증시 이벤트]
▲4일 (월)
[한국] 한미연합훈련 / 1월 산업활동동향 / 오상헬스케어 공모주 청약(4~5일) / DL건설 상장폐지후 DL이앤씨 변경 상장 / 스마트솔루션즈 정리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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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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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선, '슈퍼 화요일' 진행(민주당, 공화당 각 16개 주 경선 / 대선후보확정)
- 유럽 유로존 2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발표 /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 중국 2월 차이신 종합·서비스업 PMI
▲6일 (수)
[한국] 2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엔젤로보틱스·코칩 수요예측 / 2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인터배터리(InterBattery) 개최(6~8일) / 드론쇼 코리아 개최(6~8일) / 마음AI, 최신 제품 소개 기술 컨퍼런스 / 연우 상장폐지 후 한국콜마 변경상장
- 미국 2월 ISM 비제조업지수 발표(한국시간 오전 0시)
- 미국 2월 ADP 비농업 부문 고용 변화(한국시간 오후 10시 15분)
▲7일 (목)
- 미국 1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 발표(한국시간 오전0시) / 1월 도매재고지수 발표
- 미 하원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반기 통화정책 증언(한국시간 오전0시) / 미국 바이든 대통령 국정연설
-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한국시간 오전4시)
- 미국 4분기 비농업 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 발표(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결정
- 중국 1~2월 무역수지
▲8일 (금)
[한국] 1월 국제수지 잠정치 발표 - 미 상원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반기 통화정책 증언(한국시간 오전0시)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시한
- 미국 1월 무역수지, 1월 소비자신용지수 발표(한국시간 오전 5시)
- 미국 2월 고용동향보고서(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9일 (토)
- 중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10일 (일)
- 미국 증시 섬머타임 시행
개장 시간: 오후 11시 30분 → 오후 10시 30분
마감 시간: 오전 6시 → 오전 5시
서머타임 시행 기간: 3월 둘째 주 일요일~11월 첫째 주 일요일
[글로벌 증시 리뷰와 분석]
◇ 지난달 미국과 일본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반면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했지만, 낮은 저BPR주 랠리에 제동이 걸리면서 264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우선 글로벌 증시 성적표부터 확인하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펄펄 끓는 美‧日 증시…글로벌 증시 주간 성적표는?
- 나스닥 최고치 마감, 닛케이 장중 4만선 근접
- 일본 증시, 상승 마감…닛케이지수, 사흘 만에 또 최고치
- 주간 월간 증시 상승률 일본 1위
- 독일, 자동차·방산주 상승
- 호주, 금리인하 기대감에 은행·광업주 위주 상승
- 뉴욕증시, AI주 폭등에 S&P500·나스닥 최고 마감
- '밸류업' 못 믿는 개미들 "팔자" 행진
- 밸류업 실망감에도 2월 증시 패닉은 피해
◇ 일본 증시는 거침없이 오르면서 어느새 4만 선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일본 증시 상승세의 원동력인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고요?
- 4만 눈앞에 둔 일본 증시…내국인은 ‘팔자’ 행렬?
- 日 닛케이지수, 3만 980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 닛케이지수 천장이 없다…'4만 고지' 돌파 눈앞
- 일본 증시 상승 속 내국인 매도세 지속
- 일본 증시 상승 원동력 외국인 8주 만에 ‘순매도’ 전환
- "이르면 4월 일본 통화정책 전환 예상" 기대감
- 다카타 BOJ 심의위원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가시권"
- "BOJ 정책 변화에 따라 일본 증시 상승세 둔화될 수도"
◇ 그동안 엔비디아 등 AI 관련 빅테크주들의 주도해 온 뉴욕증시에서 눈에 띄는 건 그동안 소외받았던 중소형주의 반등인데요. 앞으로 미국 중소형주의 추세적 상승 더 기대해 봐도 되는 걸까요?
- 기지개 켜는 미국 중소형주…추가 상승 여력은?
- 미국 시장 변화, 한 달간 중소형주가 대형주 앞서
- "중소형주의 반격은 의미 있는 변화"
- "중소형주 여전히 저평가 매력…규모별 순환매에서 유리"
◇ AI 열풍에 미국 대형주들이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거품이 많다는 논란도 적지 않은데요.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소형주에 베팅하는 게 오히려 괜찮은 전략일까요?
- 고평가 대형주 vs. 저평가 소형주…어디에 베팅해야?
- 지난 30년간 패시브 자산 급증…액티브 자산 위협
- "대형주에 자금흐름이 유리한 상황"
- "중소형주 이전보다 수급상 상대적으로 불리"
◇ 마침 미국 대통령 선거 여야 후보를 확정 지을 슈퍼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요.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번 대선이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 미 대선 앞둔 올해…시장에 미칠 영향은?
- ‘슈퍼 화요일’ 앞두고 바이든, 트럼프에 5%p 뒤져
- 여론조사 결과…트럼프 지지율 48% vs 바이든 43%
- 지난 60년간 대선이 열린 해는 대부분 상승장으로 마무리
- 2000년·2008년 대규모 조정장 발생
- "평균적인 상승장일지 2000년과 유사할지 주목"
◇ AI 관련 빅테크들의 실적 호재에 미국 3대 지수는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죠. 실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앞으로 더 올라갈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큰 상황인데요, 이미 시장이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지금 들어가도 괜찮은 걸까요?
- 뉴욕증시, AI 훈풍에 랠리 지속…지금 들어가도 될까
- 엔비디아·MS 등 빅테크 실적 호조에 날아가는 뉴욕증시
- 미국 AI 관련 빅테크의 이익 증가 기대감 높아진 상황
- 장기 이익 추정치 높을수록 그 후 12개월 수익률은 저조
- 장기성장률 기대치와 수익률은 ‘반비례 관계’
◇ 연준이 주목하는 물가지표, 1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까지 발표됐죠. 다행스럽게도 근원 PCE 물가 지수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어느 정도 해소된 상황인데요. 더 이상 이변이 없다면 이제 6월 첫 금리 인하를 기대해 봐도 되는 걸까요?
- ‘근원 PCE’ 2.8%…시장은 6월 금리 인하에 베팅?
- 1월 美 PCE 전년대비 2.4%↑…시장 예상치 부합
- 1월 근원 PCE 물가 전년대비 2.8% ↑
- CPI 깜짝 상승에도 PCE는 전망치 부합
- CPI·PPI 급등으로 PCE 상향 조정해 달성
- 연준의 최대 관심 슈퍼코어 PCE 물가 급등세
- 미 1월 물가 예상 부합…연준 인사 "여름에 금리 인하 적절"
◇ PCE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한 데다 지난 주말 발표한 ISM 제조업지표까지 둔화하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커지는 분위긴데요. 또다시 배드이즈굿 장세가 펼쳐지고 있는 걸까요?
- 부진한 경제 지표…오히려 안도하는 시장?
- ISM 제조업 지표·건설지출 둔화세
-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GDP 성장률 2.1%로 예상
- "시장은 지금 배드 뉴스 이즈 굿 뉴스"
◇ 코인 시장이 아주 뜨겁습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900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죠. 지금 비트코인을 필두로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등하는 상황인데 여기에 필적할 만한 곳이 초콜릿 시장이라고요?
- 파죽지세 비트코인과 닮은꼴 ‘카카오’?
- M7보다 강하다…비트코인 한 달간 40% 상승
- 비트코인 상승세에 거래도 ‘활활’…1억 기대감 증폭
-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 유입 급증
- 반감기 한 달 앞두고 비트코인 ‘하이킥’
- 카카오, 비트코인과 유사한 상승세
- 작황 부진·장기 투자 부진으로 카카오 수급 문제 발생
- 헤지펀드가 카카오 시장 장악…가격 '쥐락펴락'
◇ 중국 경제는 지금 각종 악재에 시달리고 있죠. 지난 1일에는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가 발표됐는데 여전히 기준치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개막되긴 하는데 지금의 더딘 회복세 개선될 여지가 있을까요?
- 중국 2월에도 ‘경기수축’…볕 들 날 올까?
- 회복세 더딘 중국…‘포스트 차이나’ 찾을 기회?
- 中 2월 제조업 PMI 49.1…다섯 달 연속 '경기 수축’
- 세부지표 모두 부진, 서비스업 덕 비제조업만 확장세
- 양회 앞두고 반등한 중국 증시…증권가 "中 부양책 우호적"
-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2월 PMI 50 이상
- ‘공급망 위기’ 글로벌 물류 지도…중국 대신 베트남·인도·멕시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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