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화물사업 인수전…저비용항공사 4곳 참여
SBS Biz 정아임
입력2024.02.29 05:58
수정2024.02.29 06:35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예비입찰에 저비용항공사(LCC) 4곳이 뛰어들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이스타항공, 에어인천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예비입찰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매수자를 선정하더라도 EU 승인을 거쳐야 실제 매각이 가능하며, 매각 시점은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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