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물가 더 낮추자'…사과·배 40% 할인 지원
SBS Biz 정아임
입력2024.02.28 06:22
수정2024.02.28 06:37
[수입 과일 고르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과일, 시설채소 등의 출하 비용을 지원하고 유통사의 할인 판매를 활성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달 중 배추 2천 톤, 무 6천 톤을 추가로 비축하고, 가격 상황을 고려해 시장에 방출할 계획입니다.
또 5월 전까지 예산 166억 원을 투입해 각 유통사가 사과, 배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2."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3.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4."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5.[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6."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7.통장에 월 97만원 꽂힌다…1.3억 집 주택연금 '무려'
- 8.'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9.[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10.'불닭'으로 삼양 살린 며느리…드디어 회장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