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中 비야디에 러브콜…"공장 지어달라"
SBS Biz 정아임
입력2024.02.28 06:03
수정2024.02.28 06:21
이탈리아 정부가 중국의 대표적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의 공장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이클 슈 비야디 유럽 대표는 "논의를 위해 이탈리아 정부와 몇 차례 접촉했다"며 "두 번째 유럽 공장 설립 필요성은 판매량에 달렸는데, 현재 훌륭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비야디는 지난해 12월 헝가리에 유럽 첫 공장을 세운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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