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中 비야디에 러브콜…"공장 지어달라"
SBS Biz 정아임
입력2024.02.28 06:03
수정2024.02.28 06:21
이탈리아 정부가 중국의 대표적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의 공장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이클 슈 비야디 유럽 대표는 "논의를 위해 이탈리아 정부와 몇 차례 접촉했다"며 "두 번째 유럽 공장 설립 필요성은 판매량에 달렸는데, 현재 훌륭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비야디는 지난해 12월 헝가리에 유럽 첫 공장을 세운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2."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3.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4."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5.[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6."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7.통장에 월 97만원 꽂힌다…1.3억 집 주택연금 '무려'
- 8.'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9.[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10.'불닭'으로 삼양 살린 며느리…드디어 회장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