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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셰어 폭스바겐코리아 대표, 한국수입차협회 회장 연임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2.27 12:06
수정2024.02.27 12:35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직을 연임합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오늘(27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틸 셰어 대표를 제 16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로 한국에 부임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의 정회원이 된 틸 셰어 회장은 2022년 3월 제 15대 협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습니다.

현 이사진 중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김광철 에프엠케이 대표,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의 협회 이사진 연임도 확정됐고,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신규 이사로 선임됐습니다.

틸 셰어 회장은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회원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그 과정에서 협회가 중요한 시장 인사이트와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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