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리비안 주가 폭락에 10억달러 지분 손실
SBS Biz 정아임
입력2024.02.27 05:43
수정2024.02.27 09:35
마켓워치는 지난주 리비안 주가가 38.2% 폭락해 리비안의 최대 주주인 아마존이 10억 달러의 손실을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리비안의 지분 1.15%를 보유한 포드 역시 지난주 리비안 주가 폭락으로 6천540만 달러의 지분 가치를 잃었습니다.
리비안은 지난주 예상치를 밑도는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고, 올해 실적 전망도 나빠지자,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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