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강남 vs. 노도강, 3월 이사철 경매 전략은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2.26 07:57
수정2024.02.26 09:43
■ 재테크 노하우 100분 머니쇼 '하우머니' - 이주왕 서울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Q. 2월도 벌써 마지막 주입니다. 경매 찾는 분도 늘고 매물도 많다는 얘기가 들리던데요. 최근 아파트 경매시장 분위기부터 듣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물건도 늘고 사람도 늘었는데…경매시장 온기는 ‘아직’?
- 1월 전국 아파트 경매 건수 2,862건…전월比 28% 늘어
- 부동산 시장 암흑기…고금리 속 경기침체와 하락장 지속
- 매매시장 위축, 오히려 경매시장 매물 증가
- 2023년 1월→올해 1월 경매 매물 2배 이상 증가
- 경매 매물 희귀하던 송파구와 강남구 매물 증가 특이점
- “경매시장에선 좋은 매물 고를 수 있는 기회”
Q. 경매지표 중에선 낙찰가율이 중요한데요. 수요가 많으면 낙찰가율이 올라가다 보니 부동산 시장의 선행지표로 불리죠. 통상 낙찰가율이 높으면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판단하는데, 어떤 곳들이 낙찰가율이 높은가요?
- 비싸도 산다…경매 아파트 낙찰가율 TOP1은?
- 서울시 전역 통계, 80% 중반대의 낙찰가율
- 강남 3구 아파트 낙찰가율 여전히 높아
- 서초구 100% 넘는 낙찰가율로 경매 인기 ‘활활’
- 송파구 경매 예정 물건 100여 건 넘어…낙찰가율 90%
- 대기 수요자 많은 지역은 100% 넘는 낙찰가율
- “경매시장에서 지역 선택 시, 대기 수요자도 중요 지표”
Q. 강남에서 눈을 좀 돌려보죠. 노원구는 일반적으로 가장 늦게 오르고 가장 빨리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죠.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을 보려면 노원구를 확인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최근 노원구 집값 움직임을 두고 2차 하락 신호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와요?
- 노원구 내리면 부동산은 '끝'?
- 노원구, 영끌·빚투 성지…하락 가장 빨랐다
- 노원구 전셋값 상승으로 의정부로 이전 수요 많아
- 강남급 인기는 옛말…“3년 만에 집값 반토막” 어디?
- 작년 노원·도봉 부동산 경매매물 가치 '뚝'
- 빚내서 산 집 결국 반토막…노도강 영끌족의 눈물
- ‘영끌’ 몰린 서울 외곽지역 아파트 거래절벽 심각
Q. 노원구 하면 많이 찾는 곳이 상계·중계동이죠. 매매 시장에선 매수 문의가 줄고 호가도 내려가는 추세라고 하던데요. 경매시장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한데요?
- 질풍'노도'처럼 경매 쏟아진다...경매 시장 분위기는?
- 재건축 중심지 이름값 안 통해…문의 끊긴 상계·중계동
- 정비사업 진행속도 더뎌...선호도 하락으로 경매매물 증가
- 금리상승과 세입자 보증금 반환 압박...경매시장 매물 출회
Q. 경매 매물도 많이 쌓였는데 매수 시점을 두고는 의견이 엇갈리거든요. 좀 더 두고 접근해라, 아니면 지금이 기회다.... 경매로 접근한다면 언제가 좋겠습니까?
- 경매매물 쌓였는데, 집 산다면 언제?
- 경매 매수 시점 의견 분분…"최소한 금리 내리면 사라"
- “금리만 하락했다고 무조건 투자는 금물...선거가 변수”
- “PF대출문제와 건설사 부도로 인한 부동산 충격 고려”
- “집값 급등 후 급락...회복시점에는 차이 있어”
-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선, 수요 회복으로 집값 반등 가능”
Q.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인기 지역 아파트들 경매가 줄줄이 대기 중이라고요. 눈여겨 볼 매물도 소개해주신다면요?
- 교통·학군 좋은 대단지 아파트, 눈여겨볼 매물은?
- 실수요자의 경우 입찰 참가...일자리와 교통요지 주목
- 정비사업 어려운 구형아파트 대신 신축아파트 투자
- “송파구 대단지 아파트, 경기도 과천 경매 매물 주목”
- ‘시세보다 저렴하네’ 입지좋고 저렴한 아파트 경매물건
- 서울 동북권, 고도제한 완화지역 재건축 호재 주목
-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 아파트 5동 604호
- 상계동 아파트 84.8㎡ 4억 3,840만 원
Q. 앞으로의 부동산 분위기가 중요할 텐데 가장 우려스러웠던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되살아 나는 분위기예요. 3개월 만에 2,000건을 넘겼다고 하는데 3월 경매시장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대응 전략까지 세워주시죠?
- 서울 아파트 ‘거래 가뭄’ 해소...경매시장 대응전략은?
- “서울 동북권과 강서지역 주목...자금여력 고려 후 접근”
- 대출금리 인하 여파, 급매 빠지고 반등?
- "여보, 이사 갈까?"…석 달 만에 분위기 확 달라졌다
- 강남·서초 집값 너무 비싸서?…원정투자자 결국 이곳으로
- 교통과 학군이 좋아 실거주 수요가 꾸준한 지역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2월도 벌써 마지막 주입니다. 경매 찾는 분도 늘고 매물도 많다는 얘기가 들리던데요. 최근 아파트 경매시장 분위기부터 듣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물건도 늘고 사람도 늘었는데…경매시장 온기는 ‘아직’?
- 1월 전국 아파트 경매 건수 2,862건…전월比 28% 늘어
- 부동산 시장 암흑기…고금리 속 경기침체와 하락장 지속
- 매매시장 위축, 오히려 경매시장 매물 증가
- 2023년 1월→올해 1월 경매 매물 2배 이상 증가
- 경매 매물 희귀하던 송파구와 강남구 매물 증가 특이점
- “경매시장에선 좋은 매물 고를 수 있는 기회”
Q. 경매지표 중에선 낙찰가율이 중요한데요. 수요가 많으면 낙찰가율이 올라가다 보니 부동산 시장의 선행지표로 불리죠. 통상 낙찰가율이 높으면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판단하는데, 어떤 곳들이 낙찰가율이 높은가요?
- 비싸도 산다…경매 아파트 낙찰가율 TOP1은?
- 서울시 전역 통계, 80% 중반대의 낙찰가율
- 강남 3구 아파트 낙찰가율 여전히 높아
- 서초구 100% 넘는 낙찰가율로 경매 인기 ‘활활’
- 송파구 경매 예정 물건 100여 건 넘어…낙찰가율 90%
- 대기 수요자 많은 지역은 100% 넘는 낙찰가율
- “경매시장에서 지역 선택 시, 대기 수요자도 중요 지표”
Q. 강남에서 눈을 좀 돌려보죠. 노원구는 일반적으로 가장 늦게 오르고 가장 빨리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죠.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을 보려면 노원구를 확인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최근 노원구 집값 움직임을 두고 2차 하락 신호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와요?
- 노원구 내리면 부동산은 '끝'?
- 노원구, 영끌·빚투 성지…하락 가장 빨랐다
- 노원구 전셋값 상승으로 의정부로 이전 수요 많아
- 강남급 인기는 옛말…“3년 만에 집값 반토막” 어디?
- 작년 노원·도봉 부동산 경매매물 가치 '뚝'
- 빚내서 산 집 결국 반토막…노도강 영끌족의 눈물
- ‘영끌’ 몰린 서울 외곽지역 아파트 거래절벽 심각
Q. 노원구 하면 많이 찾는 곳이 상계·중계동이죠. 매매 시장에선 매수 문의가 줄고 호가도 내려가는 추세라고 하던데요. 경매시장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한데요?
- 질풍'노도'처럼 경매 쏟아진다...경매 시장 분위기는?
- 재건축 중심지 이름값 안 통해…문의 끊긴 상계·중계동
- 정비사업 진행속도 더뎌...선호도 하락으로 경매매물 증가
- 금리상승과 세입자 보증금 반환 압박...경매시장 매물 출회
Q. 경매 매물도 많이 쌓였는데 매수 시점을 두고는 의견이 엇갈리거든요. 좀 더 두고 접근해라, 아니면 지금이 기회다.... 경매로 접근한다면 언제가 좋겠습니까?
- 경매매물 쌓였는데, 집 산다면 언제?
- 경매 매수 시점 의견 분분…"최소한 금리 내리면 사라"
- “금리만 하락했다고 무조건 투자는 금물...선거가 변수”
- “PF대출문제와 건설사 부도로 인한 부동산 충격 고려”
- “집값 급등 후 급락...회복시점에는 차이 있어”
-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선, 수요 회복으로 집값 반등 가능”
Q.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인기 지역 아파트들 경매가 줄줄이 대기 중이라고요. 눈여겨 볼 매물도 소개해주신다면요?
- 교통·학군 좋은 대단지 아파트, 눈여겨볼 매물은?
- 실수요자의 경우 입찰 참가...일자리와 교통요지 주목
- 정비사업 어려운 구형아파트 대신 신축아파트 투자
- “송파구 대단지 아파트, 경기도 과천 경매 매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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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신 아파트 5동 604호
- 상계동 아파트 84.8㎡ 4억 3,840만 원
Q. 앞으로의 부동산 분위기가 중요할 텐데 가장 우려스러웠던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되살아 나는 분위기예요. 3개월 만에 2,000건을 넘겼다고 하는데 3월 경매시장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대응 전략까지 세워주시죠?
- 서울 아파트 ‘거래 가뭄’ 해소...경매시장 대응전략은?
- “서울 동북권과 강서지역 주목...자금여력 고려 후 접근”
- 대출금리 인하 여파, 급매 빠지고 반등?
- "여보, 이사 갈까?"…석 달 만에 분위기 확 달라졌다
- 강남·서초 집값 너무 비싸서?…원정투자자 결국 이곳으로
- 교통과 학군이 좋아 실거주 수요가 꾸준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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