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올해 해외주식 투자 늘린다…기대 수익률 5.4%
SBS Biz 문세영
입력2024.02.22 05:32
수정2024.02.22 06:46
국민연금이 올해 해외 주식 투자 비중을 늘립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올해 기금운용계획에서 해외주식 투자 비중을 지난해보다 2.7%p 늘린 33%로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주식은 0.5%p, 국내 채권은 2.6%p 줄일 예정이며, 올해 기대수익률은 5.4%로 설정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최대 연 17%이자 준다?…'이 통장' 안 들면 진짜 손해
- 2.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3.25억에 산 엄마 아파트, 17억에 엄마 전세줬다…'수상한 거래'
- 4.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5.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6.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7.기름값 뛸수록 돋보이네…연비 최강 이 車 뭐길래
- 8.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9.[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10.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