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원의 투자전략] 밸류업의 핵심은 'ROE'…배당률 높은 우선주 인기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2.21 07:44
수정2024.02.21 09:21
■ 재테크 노하우 100분 머니쇼 '유동원의 투자전략'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엔비디아 급락에 기술주 향방은?
-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0.92% 하락한 1만 5,630.78
- S&P500, 5,000선 밑으로…0.60% 내린 4,975.51
- 다우, 0.17% 밀린 3만 8,563.80으로 마감
- 미 1월 경기선행지수 0.4% 하락…"침체 피할 듯"
- 미 경기선행지수 6개월간 3.0% 하락…직전보다 개선
- 미 2~3분기 실질 GDP 성장률 '제로' 수준으로 둔화할 것
- 최근 미 연준 금리인하 전망 시점 3월에서 6월로 후퇴
- 미 연준 인사들도 "서두를 이유 없어"…인상 가능성도 거론
- "인플레, 예상보다 질기다"…점진적 금리인하에 무게
- 미 국채금리 소폭 하락세…10년물 금리 4.27%선 움직임
- '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관심 집중
- 국제유가, 수요 불안에 하락…WTI 77달러대 등락
- 엔비디아, 장중 낙폭 만회…4.35% 하락한 694.52
- AMD 4.70%·ARM 5.12%·브로드컴 1.52%↓
- 인텔 2.32%·마이크론 테크놀러지 1.52%↑
- MS 0.31%·애플 0.41%·아마존 1.43%·메타 0.33%↓
- 테슬라, 중국 샤오펑이 경쟁 심화 경고…3.10%↓
- 국제유가 WTI, 1.68% 하락한 77.04달러
- 中, 6개월 만에 금리 전격 인하…경기 회복 가능할까
- 중국 유동성 공급 확대 본격화…'경기 띄우기' 나서
◇ 잡히나 했던 인플레 걱정을 또다시 하게 됐습니다. 지난주 1월 CPI 쇼크에 이어 생산자물가까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인플레 부담이 커졌는데요. 시장의 바람대로 일시적인 걸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 "美 1월 PPI 예상보다 강했다"…인플레 우려 부추기나
- CPI에 이어 PPI도…끈질긴 인플레에 시장 '발목'
- '소비자물가 선행' 美 생산자물가 1월 깜짝 증가
- 1월 근원 PPI 전월 대비 +0.5%…예상치 +0.1% 상회
- 서비스 가격 전월 대비 0.6% 상승…전체 끌어올려
- 잡히지 않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연준이 맞았다"
- 美 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상승…소비심리도 개선
- 미시간대 1년 기대 인플레 예비치 3.0%…5년은 2.9%
◇ 뭐니 뭐니 해도 이번 주 하이라이트는 엔비디아 실적이죠. 최근 뉴욕증시를 지배하는 AI 대장주로서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큰데요.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 뉴욕증시 지배하는 키워드 'AI'…주도주 엔비디아
- 엔비디아, 알파벳 제치고 美 증시 시총 3위 달성
- 2022년 12월 이후 엔비디아 주가 4.4배 상승
- 엔비디아 GPU 수요처, 게이밍→데이터센터로 확대
- AI 반도체 '풍향계' 엔비디아, 반도체주 향방 결정
◇ 국내 증시 역시 반도체주들 기대감이 대단하죠. 어제 국내 증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는데요. 코스피는 저PBR주 매물이 출회된 데다 고점 부담에,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거든요. 우리 시장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정점 찍었던 코스피, 숨 고르기 국면 진입?
- 코스피, '저PBR주' 차익 매물에 하락…랠리 끝났나?
- 상승 모멘텀 부재 속 단기 급등에 숨고르기 국면
- '코리아 디스카운드 해소' 26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 '밸류업' 핵심은 ROE…배당률 높은 우선주 '날개'
- 금융→완성차→공기업 이을 저PBR주 차기기 주자는?
- 밸류업 이슈 이후 순환매 장세…2~3일 돌아가며 급등
- 외국인, 올들어 10조 매수…'3월 배당' 노린 투자도
-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엇갈려…"발표 후 단기 조정"
- "너무 올랐나"…코스피, 저PBR 매물 출회 '숨고르기'
- 코스피 0.84% 하락…上 찍은 초전도체·교육주
- 코스닥 7.7포인트(0.9%) 오른 866.17 마감
- 코스닥 상승해 860선…초전도체 테마株 '상한가’
- 원·달러 환율 2.4원 오른 1337.6원 마감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 너무 올랐나…미 증시 흐름 진단은?
- 미 증시, 지난주 S&P500 0.4%·나스닥 1.34% 하락
- 연초 대비, S&P500 4.9%·나스닥 5.1% 상승
- "미 증시, 과도한 상승의 되돌림…쉬어가는 구간"
- 과거 대선 있는 해, 2월 하락·3월 반등 패턴
- 고금리 장기화 우려…시장 하락에 영향
- 중소형주 러셀2000 1.1%↑…연초 대비 플러스 전환
- 성장주↓·중소형주↑…키 맞추기 현상 판단
◇ CPI에 이어 PPI도 깜짝 상승, 심상찮은 미국 물가?
- 미 인플레이션 우려…미 장기 국채금리 높은 수준
- 미국 1월 CPI 전월비 0.3% 상승…인플레 우려 재점화
- 이번엔 PPI 충격…10년물 수익률 4.3%대로 ‘껑충’
- 미국 도매물가도 예상치 상회 '병원비' 큰 폭 상승
- 미 1월 PPI 0.3%·근원 PPI 0.5%↑…예상치 상회
◇ 길어지는 인플레와의 싸움…투자자 대응 전략은?
- 예상보다 높은 물가지수, 미 증시 조정 야기할 것
- "금리에 비해 높은 밸류에이션…조정 나오면 매수해야"
- "지금부터 5월 중순까지 약 3개월 정도 숨고르기 예상"
- 조정은 투자 기회…6~8월 섬머랠리 가능성 아주 높아
◇ "5월 금리인하 물 건너가"…금리 향방은?
- 미 연준 금리인하 5월에서 6월로 지연될 확률 상승
- 금리인하 올해 3회…2025년 말까지 추가 2~3회 예상
- 2025년 말, 금리 4% 미만으로 하락할 가능성
- 미 10년물 국채금리, 올해 최대 하락해도 3.5%
- 경기침체, 2026년 하반기에 일어날 것 예상
- 미국 예대율 추이, 거품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
- 미국증시, 거품보단 안정적인 상승률 올해 보일 것
- 내년 상반기 말, 거품붕괴 나타날 확률 하락
◇ 주식 vs. 채권, 올해 자산 배분 전략은?
- 미 경제성장률, 연 평균 2.5% 이상 2026년까지 지속
- GDPnow, 전 분기 대비 2.9%·전년 대비 3.3% 성장 전망
- 블랙록 "주식에 머물러야…6~8% 더 오를 것"
- 자산 배분, 주식 80%·채권 20% 전략 여전히 유효
◇ 다른 선진국들은 침체…미국 주식 갈아타는 이유?
- 기관투자자, 국내 주식 투자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 늘렸다
- 글로벌 증시 매력도 연 6% 수준…숨고르기 필요
- 선진국 증시, 미국 나스닥100의 매력도가 가장 높아
- 일본 증시 '신고가 행진'…도요타 시총, 삼성전자 추월
- 신흥국, 한국·베트남·대만·인도·중국 매력도 두 자릿수 이상
- 주식 투자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여전히 중요한 시기
- "중소형주 투자 고민…비중 적극적으로 늘리긴 일러"
◇ 지금 미 증시, 1995년일까 1999년일까?
- 강세장 초입 1995년 vs. 버블 붕괴 직전 1999년
◇ 나 홀로 ‘스트롱’ 美 경제 뒤엔 ‘생산성 개선’이 있었다?
- 미국 경제성장률, 올해 4분기 3.1% 이상으로 확대
- 이익증가율 3.2%·순이익마진율 11.1% 수준
- 올해 이익증가율 10.9%·매출 증가율 5.4% 전망
- GDP 성장률 2.5%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
- 생산성 향상 비중이 큰 종목으로 선택과 집중
◇ 요즘 뜨거운 섹터, 포트폴리오 비중과 투자 전략은?
- 반도체·AI·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가장 큰 초점
- 대형기술주 포함된 통신서비스·IT·임의소비재 주목
- IT 업종 투자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70% 이상 집중 전략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엔비디아 급락에 기술주 향방은?
-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0.92% 하락한 1만 5,630.78
- S&P500, 5,000선 밑으로…0.60% 내린 4,975.51
- 다우, 0.17% 밀린 3만 8,563.80으로 마감
- 미 1월 경기선행지수 0.4% 하락…"침체 피할 듯"
- 미 경기선행지수 6개월간 3.0% 하락…직전보다 개선
- 미 2~3분기 실질 GDP 성장률 '제로' 수준으로 둔화할 것
- 최근 미 연준 금리인하 전망 시점 3월에서 6월로 후퇴
- 미 연준 인사들도 "서두를 이유 없어"…인상 가능성도 거론
- "인플레, 예상보다 질기다"…점진적 금리인하에 무게
- 미 국채금리 소폭 하락세…10년물 금리 4.27%선 움직임
- 'AI 대장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관심 집중
- 국제유가, 수요 불안에 하락…WTI 77달러대 등락
- 엔비디아, 장중 낙폭 만회…4.35% 하락한 694.52
- AMD 4.70%·ARM 5.12%·브로드컴 1.52%↓
- 인텔 2.32%·마이크론 테크놀러지 1.52%↑
- MS 0.31%·애플 0.41%·아마존 1.43%·메타 0.33%↓
- 테슬라, 중국 샤오펑이 경쟁 심화 경고…3.10%↓
- 국제유가 WTI, 1.68% 하락한 77.04달러
- 中, 6개월 만에 금리 전격 인하…경기 회복 가능할까
- 중국 유동성 공급 확대 본격화…'경기 띄우기' 나서
◇ 잡히나 했던 인플레 걱정을 또다시 하게 됐습니다. 지난주 1월 CPI 쇼크에 이어 생산자물가까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인플레 부담이 커졌는데요. 시장의 바람대로 일시적인 걸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 "美 1월 PPI 예상보다 강했다"…인플레 우려 부추기나
- CPI에 이어 PPI도…끈질긴 인플레에 시장 '발목'
- '소비자물가 선행' 美 생산자물가 1월 깜짝 증가
- 1월 근원 PPI 전월 대비 +0.5%…예상치 +0.1% 상회
- 서비스 가격 전월 대비 0.6% 상승…전체 끌어올려
- 잡히지 않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연준이 맞았다"
- 美 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상승…소비심리도 개선
- 미시간대 1년 기대 인플레 예비치 3.0%…5년은 2.9%
◇ 뭐니 뭐니 해도 이번 주 하이라이트는 엔비디아 실적이죠. 최근 뉴욕증시를 지배하는 AI 대장주로서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큰데요.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 뉴욕증시 지배하는 키워드 'AI'…주도주 엔비디아
- 엔비디아, 알파벳 제치고 美 증시 시총 3위 달성
- 2022년 12월 이후 엔비디아 주가 4.4배 상승
- 엔비디아 GPU 수요처, 게이밍→데이터센터로 확대
- AI 반도체 '풍향계' 엔비디아, 반도체주 향방 결정
◇ 국내 증시 역시 반도체주들 기대감이 대단하죠. 어제 국내 증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는데요. 코스피는 저PBR주 매물이 출회된 데다 고점 부담에,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거든요. 우리 시장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정점 찍었던 코스피, 숨 고르기 국면 진입?
- 코스피, '저PBR주' 차익 매물에 하락…랠리 끝났나?
- 상승 모멘텀 부재 속 단기 급등에 숨고르기 국면
- '코리아 디스카운드 해소' 26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 '밸류업' 핵심은 ROE…배당률 높은 우선주 '날개'
- 금융→완성차→공기업 이을 저PBR주 차기기 주자는?
- 밸류업 이슈 이후 순환매 장세…2~3일 돌아가며 급등
- 외국인, 올들어 10조 매수…'3월 배당' 노린 투자도
-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엇갈려…"발표 후 단기 조정"
- "너무 올랐나"…코스피, 저PBR 매물 출회 '숨고르기'
- 코스피 0.84% 하락…上 찍은 초전도체·교육주
- 코스닥 7.7포인트(0.9%) 오른 866.17 마감
- 코스닥 상승해 860선…초전도체 테마株 '상한가’
- 원·달러 환율 2.4원 오른 1337.6원 마감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 너무 올랐나…미 증시 흐름 진단은?
- 미 증시, 지난주 S&P500 0.4%·나스닥 1.34% 하락
- 연초 대비, S&P500 4.9%·나스닥 5.1% 상승
- "미 증시, 과도한 상승의 되돌림…쉬어가는 구간"
- 과거 대선 있는 해, 2월 하락·3월 반등 패턴
- 고금리 장기화 우려…시장 하락에 영향
- 중소형주 러셀2000 1.1%↑…연초 대비 플러스 전환
- 성장주↓·중소형주↑…키 맞추기 현상 판단
◇ CPI에 이어 PPI도 깜짝 상승, 심상찮은 미국 물가?
- 미 인플레이션 우려…미 장기 국채금리 높은 수준
- 미국 1월 CPI 전월비 0.3% 상승…인플레 우려 재점화
- 이번엔 PPI 충격…10년물 수익률 4.3%대로 ‘껑충’
- 미국 도매물가도 예상치 상회 '병원비' 큰 폭 상승
- 미 1월 PPI 0.3%·근원 PPI 0.5%↑…예상치 상회
◇ 길어지는 인플레와의 싸움…투자자 대응 전략은?
- 예상보다 높은 물가지수, 미 증시 조정 야기할 것
- "금리에 비해 높은 밸류에이션…조정 나오면 매수해야"
- "지금부터 5월 중순까지 약 3개월 정도 숨고르기 예상"
- 조정은 투자 기회…6~8월 섬머랠리 가능성 아주 높아
◇ "5월 금리인하 물 건너가"…금리 향방은?
- 미 연준 금리인하 5월에서 6월로 지연될 확률 상승
- 금리인하 올해 3회…2025년 말까지 추가 2~3회 예상
- 2025년 말, 금리 4% 미만으로 하락할 가능성
- 미 10년물 국채금리, 올해 최대 하락해도 3.5%
- 경기침체, 2026년 하반기에 일어날 것 예상
- 미국 예대율 추이, 거품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
- 미국증시, 거품보단 안정적인 상승률 올해 보일 것
- 내년 상반기 말, 거품붕괴 나타날 확률 하락
◇ 주식 vs. 채권, 올해 자산 배분 전략은?
- 미 경제성장률, 연 평균 2.5% 이상 2026년까지 지속
- GDPnow, 전 분기 대비 2.9%·전년 대비 3.3% 성장 전망
- 블랙록 "주식에 머물러야…6~8% 더 오를 것"
- 자산 배분, 주식 80%·채권 20% 전략 여전히 유효
◇ 다른 선진국들은 침체…미국 주식 갈아타는 이유?
- 기관투자자, 국내 주식 투자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 늘렸다
- 글로벌 증시 매력도 연 6% 수준…숨고르기 필요
- 선진국 증시, 미국 나스닥100의 매력도가 가장 높아
- 일본 증시 '신고가 행진'…도요타 시총, 삼성전자 추월
- 신흥국, 한국·베트남·대만·인도·중국 매력도 두 자릿수 이상
- 주식 투자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여전히 중요한 시기
- "중소형주 투자 고민…비중 적극적으로 늘리긴 일러"
◇ 지금 미 증시, 1995년일까 1999년일까?
- 강세장 초입 1995년 vs. 버블 붕괴 직전 1999년
◇ 나 홀로 ‘스트롱’ 美 경제 뒤엔 ‘생산성 개선’이 있었다?
- 미국 경제성장률, 올해 4분기 3.1% 이상으로 확대
- 이익증가율 3.2%·순이익마진율 11.1% 수준
- 올해 이익증가율 10.9%·매출 증가율 5.4% 전망
- GDP 성장률 2.5% 이상, 충분히 달성 가능
- 생산성 향상 비중이 큰 종목으로 선택과 집중
◇ 요즘 뜨거운 섹터, 포트폴리오 비중과 투자 전략은?
- 반도체·AI·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 가장 큰 초점
- 대형기술주 포함된 통신서비스·IT·임의소비재 주목
- IT 업종 투자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70% 이상 집중 전략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속도 내던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2.'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3.'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단지 전체가 강남 1채보다 저렴
- 4."예비부부 시름 깊어지겠네"…명품 빼짱 가격 줄인상
- 5."월 15만원 드릴게요" 문전성시…1500명 이사왔다 어디?
- 6.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7.日 여행 가야하나?…1박에 최대 10만원 숙박세?
- 8.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9.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10.자녀 결혼에 1억3천만원?…은퇴 앞둔 김부장 노후 '무방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