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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지난해 영업이익 2548억원…전년비 37% 증가

SBS Biz 정아임
입력2024.02.19 17:18
수정2024.02.19 17:22

오뚜기는 오늘(19일)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천548억원으로 3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3조4천545억원으로 8.5%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천616억원으로 41.9% 줄었습니다.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배경에 대해 오뚜기는 전년(2022년) 오뚜기라면지주,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의 흡수합병에 따라 발생한 역기저 효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뚜기는 "영업이익은 조흥 및 오뚜기라면의 당기 실적 반영과 매출 증대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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