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총리에 "국민 생명·건강 지키는 데 만전 기해달라"
SBS Biz 신다미
입력2024.02.19 14:12
수정2024.02.19 16:26
[윤석열 대통령이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여덟 번째,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9일)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료계의 집단행동과 관련,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주문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그간 12차례의 민생 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안에 대해 "내각에서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월 317만원 국민연금 수령자 나왔다…비결은 뭘까?
- 2.국민연금 일하면 손해 옛말…월 500만원 벌어도 다 준다
- 3."7급인데 월급 260만 원"…삼전 성과급에 공무원 박탈감
- 4.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5.성과급 6억원 받는 삼성맨…근로소득세 2억5천만원?
- 6."이번엔 결코 안 놓친다"…삼성전자 빚투 사상 첫 4조 돌파
- 7.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8.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9.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10."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부장의 살벌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