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쿠팡·유한양행 등, 경총 정식 회원사 된다

SBS Biz 문세영
입력2024.02.19 06:45
수정2024.02.19 06:45

쿠팡과 유한양행 등 10개 기업과 단체가 한국경영자총협회 정식 회원이 됩니다.

이들 기업은 경총에 신규 가입 신청서를 냈고, 경총은 오는 21일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어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쿠팡은 지난해부터 사실상 경총 회원사로 활동해 왔고, 또 다른 국내 경제 단체 한국경제인협회에는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문세영다른기사
코스피 2520선 등락…기관 3200억원 매도
"나이든 우린, 어떡하라고"…자고나면 사라지는 은행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