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태영건설에 4천억원 신규 자금 지원 검토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2.15 05:48
수정2024.02.15 06:04
태영건설 주요 채권단이 4천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지원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산업은행과 5대 금융지주 등 태영건설 주요 채권단은 오는 23일 '제2차 금융채권자 협의회'에서 태영건설에 4천억원 규모의 한도 대출을 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PF 현장 공사대금 지원 목적 등으로 산업은행이 4천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은행이 손실 부담을 약속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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