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회복제 '박카스' 편의점 가격 오른다
SBS Biz 이광호
입력2024.02.14 18:03
수정2024.02.14 19:23
동야제약은 오늘(14일) 다음달부터 편의점용 제품인 '박카스F'의 가격을 병당 900원에서 1천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제약은 지난 2021년 11월 약국용 제품인 박카스D의 공급가를 12.2% 올렸고, 한 달 뒤인 12월 박카스F의 가격도 800원에서 900원으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2년여 만에 추가 인상을 결정한 것인데, 물가 상승으로 인한 원재료비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SKT '온가족 할인' 중단 후폭풍 확산
- 3.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4."내가 왜 상위 30%?"…고유가 지원금 이의신청 13만건 넘어
- 5.이불 팔아 삼전닉스 산 침구회사…500억 잭팟 터졌다
- 6.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7."부장님 2시간 일찍 퇴근하겠습니다"…내년부터 연차 시간단위로
- 8."삼성전자 성과급 6억 어떻게 생각?"…젠슨 황 대답은?
- 9.월급 저축하고 엄카로 생활비?…증여세 폭탄 맞습니다
- 10.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불…"불화수소 누출로 7명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