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당시 활발했던 음식 배달 시장, 엔데믹에 첫 '역주행'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2.13 06:57
수정2024.02.13 06:57
코로나19 때 급성장한 온라인 배달 음식 시장이 지난해 처음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음식 서비스 온라인 거래액은 26조4천억원으로 전년보다 0.6%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이 규모는 지난 2021년 26조원대까지 급성장했으나, 지난 2017년 이후 첫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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