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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엔비디아 돌풍·CPI 2%·애치슨 라인·바이든 특검·회색 코뿔소

SBS Biz 김종윤
입력2024.02.13 05:50
수정2024.02.13 07:06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세한대 특임교수

◇ 엔비디아 돌풍




인공지능 AI 붐에 엔비디아 돌풍이 거셉니다. 뉴욕증시에서 아마존 시총을 추월했어요?
- 'AI 대장주' 엔비디아 시총, 장중 한때 아마존 추월
- 엔비디아 시총, 2002년 이후 아마존 시총 첫 추월
- 베이조스, 아마존 주식 대거 매각 예고…주가 하락


- 엔비디아, 반도체 수요 확대 예상 속 상승 흐름 지속
- 엔비디아 올해 47% 급등…지난 12개월 223% 급상승
- 주가 810달러 도달시 '시총 2조달러 클럽' 가입
- 전문가들 "AI와 관련한 모든 것에 대한 열풍 불어"
- 젠슨 황, UAE 두바이 개최 2024 세계정부정상회 참석
- 젠슨 황 "모든 나라가 각자 AI 인프라 보유 필요"
- 일각 'AI 공포' 경고…젠슨 황 "지나치게 부풀려져"

◇ CPI 2%

우리 시간으로 오늘(13일) 오후, 미국 1월 소비자물가 CPI가 발표됩니다. 2%대로 진입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 뉴욕증시, 1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주목'
- 1월 헤드라인 CPI 2.9% 예상…3년만 3% 미만 전망
- 美 소비자 3년 기대인플레 2.35%…11년 만 최저치
- 연준 목표치 소폭 상회…디스인플레 지속 기대 고조
- 연준 금리인하 계기 마련…첫 인하 시기·횟수 촉각
- 연준 "세 번 금리 인하" 언급…시장 "최대 5번" 전망
- 연준 위원들 잇단 매파 발언…상반기 인하 기대 후퇴
- 보스틱 총재 "인하 서두를 필요 없어…하반기쯤 두 번"
- 뉴욕증시, CPI 대기하며 혼조 마감…다우 최고치 경신
- 나스닥 0.30% 하락…S&P500 소폭 하락 속 5000 사수

◇ 애치슨 라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나토 회원국의 방위비에 불만을 내놓으며 러시아 침공을 언급했습니다. 애치슨 라인에 버금가는 발언이라는 평가가 나오는데, 한국 전쟁과 관련 있죠?
- 트럼프, 나토 회원국 방위비 불만…"러시아 침공 격려"
- NYT "트럼프, 우방보다 적국 편…국제 질서 뒤엎어"
- 트럼프, 유세 중 나토 향해 "당신네 보호하지 않을 것"
- 트럼프 "러시아 원하는 것을 모조리 하라고 격려할 것"
- NYT "미국 도움 확신 어려워…한국전쟁 상황 될 수도"
- 1950년 애치슨 당시 국무장관, 방위선에서 한국 제외
- NYT "애치슨 라인 발표한 지 5개월 뒤 북한이 침략"
- NYT "트럼프, 첫 집권부터 나토 집단방위 믿지 않아"
- 동맹국들, 트럼프 집권시 중국 등 협력 가능성 우려
- BBC "푸틴·시진핑, 미국 의지 의심하면 오산 위험"

◇ 바이든 특검

바이든 대통령의 부통령 시절 기밀문건 유출 의혹 수사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그런데 바이든 대통령을 기억력 나쁜 노인이라고 지칭했어요?
- 바이든 특검 보고서 "기억력 나쁜 노인" 지칭 논란
- 보고서 "동정심 많고 마음 착하지만 기억력 나쁜 노인"
- 부통령 시절 기밀문건 유출 의혹 수사…불기소 방침
- '기억력' 때문에 불기소…바이든 고령 논란에 '쐐기'
- 보고서 "바이든, 장남 언제 사망했는지 기억하지 못해"
- 바이든, 기자회견서 "어찌 감히 그런 얘기 할 수 있나"
- 기자회견서 이집트 대통령에 "멕시코 대통령" 또 실수
- 특검 발표 직후 여론조사 "바이든 너무 늙어" 86% 육박
- 질 바이든, '남편 기억력' 특검 반박…"정치적 인신공격"
- 질 바이든 "정치 이득 위해 우리 아들 죽음 이용" 비판

◇ 회색 코뿔소

시진핑 주석이 회색 코뿔소에 대비하라고 지시했지만, 결국 현실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 중국 '회색 코뿔소' 현실화 우려…디플레 공포 '벌벌'
- 中 1월 소비자물가 -0.8% '쇼크'…15년만 최대폭 하락
- 시장 전망치 큰 폭 하회…중국 디플레이션 우려 고조
- 작년 10월 이후 넉 달 연속 하락세…내수·수출 고전
- 코로나 이어 헝다 디폴트까지…부동산 침체에 지출 급감
- 시진핑, 지난달 위험 강조…"회색코뿔소 대비해야"
- 회색 코뿔소, 예상할 수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위험
- 중국 소비자들, 가격인하·할인행사에도 꽉 닫힌 지갑
- 10명 중 8명 '디플레' 우려…"모두 소비 줄이고 있어"
- 중국 관영매체, 설 연휴 관광·소비 '활발' 집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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