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임직원 0.9% 감소…비정규직 4.5% 늘어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2.06 06:52
수정2024.02.06 06:57
[5대 시중은행의 로고 (위에서부터)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지난해 5대 은행의 전체 임직원 수가 1년 전에 비해 소폭 감소한 반면, 비정규직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대 은행의 지난해 3분기 말 총임직원 수는 7만3천명으로, 2022년 3분기 말에 비해 0.9%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비정규직원 수는 같은 기간 4.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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