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하마스 75% 파괴…완전한 승리 향해 가는 중"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2.06 05:49
수정2024.02.06 05:56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내 하마스 무장 조직의 75%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각 5일 "이스라엘군이 하마스의 24개 부대 중 18개를 물리치고 병력 절반을 무력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완전한 승리를 향해 가고 있다"며, "남부와 북부의 안보를 복원하지 못하면 전쟁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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