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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치] 마이크 윌슨 "퀄리티 성장주 범위 확대될 것"

SBS Biz 고유미
입력2024.02.05 06:45
수정2024.02.05 07:32

■ 모닝벨 '글로벌 리치' - 고유미 외신캐스터

그렇다면 어느 섹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요? 



마이크 윌슨 전략가는 퀄리티 성장주에 주목했습니다. 

지금은 퀄리티 성장주의 자격을 갖춘 기업이 엔비디아를 비롯해 몇 안 된다고 지적했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퀄리티 성장주의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마이크 윌슨 / 모건스탠리 수석 美 주식 전략가 :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실적입니다. 그런데 진짜 매출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은 매그니피센트 1(엔비디아)입니다. 다른 기업들은 비용 절감과 조금 더 관련 있습니다. 퀄리티 성장주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퀄리티 성장주의 27%만이 IT에 있습니다. 10~12%는 통신 서비스에 있습니다. 따라서 S&P500 지수의 나머지 60~70%가 퀄리티 높은 성장주의 자격을 얻습니다. 다른 문제 없이 연착륙에 성공한다면 퀄리티 성장주의 범위는 확대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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