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공회의소 "한국, 플랫폼법 추진에 우려"
SBS Biz 전서인
입력2024.01.30 06:44
수정2024.01.30 06:49
[찰스 프리먼 미 상공회의소 부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상공회의소가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 규제에 공개적으로 반대했습니다.
현지시간 29일 미 상의 찰스 프리먼 아시아 담당 부회장은 "플랫폼 규제를 서둘러 통과시키려는 듯한 한국에 대해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준비중인 플랫폼법 정부안은 거대 플랫폼 기업의 부당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담기며, 애플과 구글 아마존, 메타, 네이버, 카카오가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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