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통사 주파수 경매가, 1414억 원으로 뛰어
SBS Biz 전서인
입력2024.01.30 05:11
수정2024.01.30 05:49
제4 이동통신사 선정을 위한 5세대 이동통신(5G) 28기가헤르츠(㎓) 주파수 대역 경매가가 1천억 원대로 뛰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제(29일) 3일차 경매를 진행한 결과, 스테이지엑스와 마이모바일 중 어느 한쪽도 입찰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고 입찰액은 2일 차 797억 원에서 출발해 1,414억 원까지 뛰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2."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3."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4.코스피, 너무 빨리 올랐나…"글로벌 펀드들, 한국 증시 하락 방어 시작"
- 5.젠슨황 잔치 뒤…과기정통부가 LG전자부터 소집한 이유는?
- 6.서울에 학생이 없다…올해 80만명대 무너져
- 7.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
- 8.기러기 아빠 "킹달러에 피가 마른다"…환율 한 때 1560원도 넘었다
- 9.스페이스X 상장 코앞인데…개미들만 몰랐던 공모주 충격 통계?
- 10.20대 손자는 노는데, 70대 할아버지는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