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 "ELS 사태 관련 제도개선 검토"
SBS Biz 전서인
입력2024.01.30 05:08
수정2024.01.30 06:06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감위원장이 29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홍콩 H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사태와 관련해 "관련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제(29일) 김 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ELS뿐만 아니라 금융투자상품은 모두 위험하다"며 "종합적으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ELS 판매사에 대한 검사는 서둘러서 다음 달 중에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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