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TSMC 수장 회동…"수요 따라잡기에 최선"
SBS Biz 배진솔
입력2024.01.26 05:51
수정2024.01.26 06:41
[젠슨 황 엔비디아 CEO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AI 반도체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 회사 TSMC 수장이 대만에서 만나 AI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대만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웨이저자 TSMC CEO와 엔비디아 반도체 위탁생산업체로서 TSMC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AI 분야에서 가장 큰 과제는 AI 용량을 확장하는 것"이라면서 "TSMC를 비롯한 공급망 파트너는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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