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회장, 계열사 부당지원 관련 속행 공판 출석
SBS Biz 박채은
입력2024.01.11 15:11
수정2024.01.11 15:50
[계열사 부당지원 및 횡령·배임 의혹을 받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오늘(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이번 공판은 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사건 관련 공판으로 21차 공판에 해당됩니다.
오늘 오후에 재개된 공판에는 우암건설 관계자가 증인으로 출석해 심문이 이뤄졌습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7월 우암건설에 '끼워넣기'식으로 공사를 발주하고 그 대가로 금전적 이익을 취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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