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문화 물가 27년만에 최대폭 상승…태블릿PC 등 IT 품목 '쑥'
SBS Biz 오정인
입력2024.01.09 07:21
수정2024.01.09 07:21
지난해 오락·문화활동 물가가 27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오락 및 문화 물가지수는 107.07로 1년 전보다 3.7% 증가했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태블릿PC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였고, 외장하드 등 저장장치와 컴퓨터 소모품 등 다른 IT 품목도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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