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 번 피는 '이 꽃' 보시고 복받으세요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1.06 15:44
수정2024.01.06 15:50
[개화한 소철 암꽃. (청주시 제공=연합뉴스)]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진귀한 소철 암꽃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생태관 내 소철 암꽃이 개화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소철 암꽃은 본 사람에게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어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립니다.
겉씨식물인 소철은 중국 동남부와 일본 규슈, 오키나와 등에 자생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는 공원이나 정원에 조경수로 심기도 하지만, 중부지방에서 겨울을 날 수 없어 실내에서 재배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2.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3.'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4.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5.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6.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7.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8.내일 삼성전자 3분기 세부실적…메모리 영업익 110조 육박
- 9.'1등 당첨방식 늑장개선·자료 은폐' 제주반도체의 동행복권 철퇴
- 10.삼성, 리센느 손잡고 '폴드8' 여심 공략…티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