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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 첫 SMR 준공…2030년대 글로벌 탑3 달성"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1.05 17:35
수정2024.01.05 18:31

한국수력원자력과 SMR 기술개발사업단 등 정부 유관기관들이 소규모 원전, SMR의 활용을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SMR 기술개발사업단은 2031년 첫 SMR 준공을 시작으로 2030년대 SMR 글로벌 탑 3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주호 /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 SMR은 미래 원자력을 이끌고 갈 노형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수단입니다. 경제성이 높은 원자력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유연성과 투자 용이성을 보완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SMR 기술개발사업단에 6년간 총 4천억 원을 투자해 SMR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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