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평균 62만원 받아…40만원 이하가 '절반'
SBS Biz 이광호
입력2024.01.04 11:11
수정2024.01.04 17:07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의 평균 수령액이 여전히 수십만원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발표한 지난해 9월말 기준 통계에 따르면 노령연금 수급자 약 540만명의 평균 수령액은 62만원가량이었습니다.
40만원 미만 수령자가 49.9%로 절반에 달했고, 200만원 이상을 받는 사람은 0.3%에 그쳤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보험료 그만내고 실손 저희한테 웃돈받고 파시죠?
- 2.월 50만·3년 넣으면 최대 2200만원…꼭 가입해야 하는 이 적금
- 3.“피 같은 내 국민연금 정말 받을 수 있나”…이것이 바뀐다는데
- 4."다주택자, 다 팔고 강남 한채로"…양도세 중과 부활한다
- 5.[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 공식 데뷔 전망
- 6.노령연금, 1월부터 월 500만원 벌어도 안 깎는다
- 7.돈 없다고? 골드바까지 탈탈…'이곳' 체납자 긴장
- 8.현대차 노-로 갈등…노조 아틀라스와 전면전 선언
- 9.더 센 3차 상법 온다…수혜주는 따로 있다 어디?
- 10.[단독] 반도체 이전설 일축…한화 용인에 공장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