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건설 사장, '알짜 회사' GS이니마 지분 매각…왜? [CEO 업&다운]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1.04 10:17
수정2024.01.18 13:44
허윤홍 GS건설 사장, 작년 한 해 힘든 시기를 보낸 GS건설의 새로운 수장입니다.
GS건설, 작년 3분기 매출 3조 1000억 원, 영업이익 600억 기록했습니다.
매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반토막이 났죠.
누적으로 따지면 2000억 원 가까운 영업손실을 기록했죠.
이런 상황에서 해외 자회사인 GS 이니마 지분 일부 매각 추진 중입니다.
유동성 확보하기 위해 자회사 팔아, 현금 확보에 나선 겁니다.
이 회사 알짜로 소문난 회사입니다.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300억 원에, 순이익만 300억 원이 넘습니다.
당초 경영권까지 매각한다는 소문이 무성했지만, 지분을 파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게 업계 후문입니다.
이 회사 인수를 주도하고, 키운 장본인이 허윤홍 GS건설 사장입니다.
재무 안전성에 무게를 둔 허윤홍 사장의 행보, 올해 업계 CEO들이 유난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인 듯싶습니다.
GS건설, 작년 3분기 매출 3조 1000억 원, 영업이익 600억 기록했습니다.
매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반토막이 났죠.
누적으로 따지면 2000억 원 가까운 영업손실을 기록했죠.
이런 상황에서 해외 자회사인 GS 이니마 지분 일부 매각 추진 중입니다.
유동성 확보하기 위해 자회사 팔아, 현금 확보에 나선 겁니다.
이 회사 알짜로 소문난 회사입니다.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300억 원에, 순이익만 300억 원이 넘습니다.
당초 경영권까지 매각한다는 소문이 무성했지만, 지분을 파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게 업계 후문입니다.
이 회사 인수를 주도하고, 키운 장본인이 허윤홍 GS건설 사장입니다.
재무 안전성에 무게를 둔 허윤홍 사장의 행보, 올해 업계 CEO들이 유난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인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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