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직 사퇴
SBS Biz 김정연
입력2023.12.29 17:40
수정2023.12.29 18:25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년간 맡아온 현대엘리베이터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납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와 감사 선임 안건 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 회장은 지난달 책임 경영을 언급하며 사퇴 의사를 밝힌 바 있습니다.
기타 비상무이사에는 임유철 사모펀드 H&Q파트너스 대표이사가,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에는 이기화 다산회계법인 회계사가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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